Reports
별도 생성된 HTML 보고서들. Markdown 글과 별개로, 자기 완결적인 분석과 자료.
망분리 20년의 종언: 차단의 시대에서 데이터 중심 보안으로
2006년 도입된 망분리가 20년 만에 풀린다. 국가망 보안체계(N²SF)와 CSO 데이터 등급제, 민간 클라우드 전환, AI 기반 공방, 강화된 침해사고 조사권까지 — 차단에서 데이터 중심 보안으로의 전환을 짚는다.
미국 정부, GPT-5.6 출시에 개입하다
트럼프 행정부가 오픈AI에 GPT-5.6을 단계적으로 출시하고 정부 승인 고객에게만 먼저 풀라고 요청했다. 출시 전 개입의 첫 사례와 그 배경을 짚는다.
세션을 갈아타며 일하기 — AI 컨텍스트 핸드오프
긴 작업에서 모델의 머리를 가볍게 유지하는 실전 흐름 — 컨텍스트 임계치에서 핵심만 추려 다음 세션으로 넘기는 핸드오프 방법을 개념과 흐름 중심으로 정리한다.
컨텍스트 창은 커지는데 왜 성능은 떨어질까
토큰 100만 시대, 컨텍스트 창의 크기보다 무엇을 넣느냐가 더 중요하다 — context rot, U자 곡선, KV 캐시, 세션 인계까지.
인터넷을 떠받치는 자물쇠, AES-GCM
모든 암호화 통신의 바탕에 깔린 AES-GCM의 작동 원리 — 읽지 못하게 만드는 카운터 모드(CTR)와 바꾸지 못하게 만드는 GHASH 인증을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게 풀어 본다.
AES-GCM: 당신이 보는 모든 웹페이지를 지키는 암호
인터넷 트래픽 대부분을 지키는 AES-GCM이 어떻게 암호화와 위변조 방지를 한 번에 해내는가. 카운터 모드, GHASH, 인증 태그, 난스 재사용 공격까지 비전공자도 따라올 수 있게 풀어 본다.
영리한 한스 효과: AI는 음악을 듣지 않는다
100여 년 전 ‘계산하는 말’의 정체는 오늘날 인공지능이 무엇을 학습하는지를 설명한다. 음악 분류기를 인과적으로 해부해, 높은 정확도가 곧 이해가 아님을 보인다.
양자 컴퓨터가 깨기도 전에, 암호는 이미 바뀌었다
아직 존재하지 않는 양자 컴퓨터를 막기 위해 전 세계 웹은 이미 새 자물쇠로 갈아 끼우고 있다. 그로버와 쇼어, NIST 표준화, 하이브리드 키 교환까지 포스트퀀텀 암호의 논리와 현주소.
AI를 들여다보니 인간이 보였다 — 친절이 지능의 표현인 이유
인공지능의 계산 원리를 따라가다 만난 인간의 마음과 사회 — 뉴런의 0과 1부터 집단지성과 친절까지.
HBM의 시대는 저무는가 — HBF와 AI 추론 메모리의 재편
낸드 플래시를 GPU 옆에 쌓는 HBF가 HBM을 대체한다는 우려를 짚는다. 표준화 동향과 SanDisk 특허, SK하이닉스 하이브리드 시뮬레이션, NVIDIA의 별도 스토리지 계층까지 살펴 대체가 아니라 역할 재배치임을 정리한다.